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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성형보다는


BY 산부인과 2004-12-21

누구나가 임신과 출산을 격고 나면 질상태가 좁힘느낌이 덜 할껍니다 원글님 뿐만이 아닌 여러사람들이 느끼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관계시에 항문에서가 아닌 질에서 방구소리가 나고 남편의 페니스가 헐거워진 느낌을 받기도 하고.. 하지만 원글님 질 성형이란 것이 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그렇게 간단한 수술이 아닙니다 일단은 전신마취를 해야 하구요 쉽게 말해서 이쁜이 수술이라고 하는데 질 내부를 잘라내어 좁히는 수술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는것이 빠를껍니다 거기에 질 이란 신축성이 있는 근육이므로 나중에 수술을 하고도 늘어날수 있는 근육이랍니다 그러면 그때마다 수술을 하실 의향이신가요? 물론 수술을 하고 나면 만족감을 남편께서 얻을수 있고 사랑의 표현에 있어서 서로간에 지금보다 더 잠자리에 대한 매력을 느끼실수 있겠지만 단지 그런 느낌으로 수술을 받기를 원한다면 다른 요법을 하신후에 전문의와 상담후 수술을 하셔도 절대 늦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케켈운동이라고 항문을 수시로 조여주는 것과 소변을 나눠서 보기 무릅으로 작은 공을 줍기 등등 할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단기간 내에 효력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오랜시간 또 자주 매일 매일 수시로 반복을 해야만 합니다 수술비 역시 의료보험 혜택이 절대 없으므로 병원의 위치 또 병원마다 그 금액이 천차만별 틀려지므로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해서 바로 실천할수 있는 수술이 아니랍니다 그러니까 수술만이 최선의 방법으로 생각지 마시고 수술은 최후의 선택으로 생각하시고 먼저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