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저 의견이지만요 수술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여 많은 여성들이 알게 모르게 그러니가 남편 모르게 하는 아내도 있답니다 꼭 나쁜 것만은 아닐 것 같아요 왜냐면,,,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잦은 관계로 인해서 질은 예민한 부분이라 늘어나죠... 그걸 어떻게 느끼냐면은,,, 바로 잠자리때,,, 아내나,,, 남편이 느끼니깐요,,, 산부인과말씀처럼 질은 수술을 하고도 늘어난다고 했지만 그때마다하기는 어렵죠...그렇지만 수술을 하고나서 더 열심히 운동요법도 겸하시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해도 전 좋을 것 같아여 순전히 제 생각이기는 하지만요 수술을 하시면 여러모로 신경을 쓰시고 하겠지만 남편분과 충분한 대화로,,, 남편에게 사랑받기 위한 아내의 바램이기도 하니까,,, 병원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셔도 좋을 듯 싶어여 날씨가 제법 춥네여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