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가 보약이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지나간 시간을 돌이켜보면 항상 많은 일이 있었고,힘들었던 시기가 많다.올 한해도 유독 좋치 않았던 일이 많이 있었던 것같다. 갈수록 나빠지는 경제상황..더 힘든 것은 앞으로도 별로 좋아지지 않을 거라는 예측이 어깨를 짓누른다.이렇게 힘든 때일수록 더욱 건강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꽉 잡을수 있지않을까. 오늘은 돈 안들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얘길하고자 한다. 예전부터 알려진 예기 지만 섹스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에 대해 첫째 섹스는 그 자체가 좋은 운동이다.심페기능을 항상기키며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 속 노페물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콜레스테롤를 수치를 낮추며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 수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둘째 다이어트 효과다. 앞서 말한 것처럼 섹스는 좋은 운동이 되니 부수적으로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한 차례의 섹스에 보통 200~400 kcal가 소모 된다. 셋째 통증을 완화한다.섹스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엔도르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 여러 가지 통증을 감소시키거나 없애준다고 한다.실제로 만성두통에 걸린 사람의 절반은 성행위 중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넷째 면역력을 강화한다.성행위 도중에는 면역 글로불린A의 분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물질은 감기 독감 등에 잘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방어한다. 다섯째 순환기 질환을 예방한다.영국에서 나온 하 연구결과에서 1주일에서 적어도 3번 이상 섹스를 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 "섹스가 보약이다" 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졌다. "섹스가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상적인 성행위시에는 계단을 걸어 올라갈 때와 같은 압박이 심장에 가해지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심장마비가 발생활 확률은 전체 심장마비의 1%에 불과하다고 한다. 실제로 성행위 중 심장질환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3분의 2이상 이 혼외정사를 하던 사람이었다는 보고도 있다. 여섯째 미용에도 좋다.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 피부가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곱째, 노화를 방지한다. 성관계는 뇌를 자극해 노화와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여기에는 섹스를 통해 분비가 촉진되는 엔도르핀과 성장호르몬의 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남성의 경우 음경의 노화를 지연 시켜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 분비이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 골다공증을 에방할 수있다. 여덟째 전립선 질환을 예방한다. 사정을 할 경우 전립선에 고여 있던 액이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아홉째 자궁질환을 예방한다. 여자가 정기적으로 색스를 하면 자궁 질환이 줄어들고 자궁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번째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아름다운 성관계는 따뜻한 사랑을 주고받는 다는 진한 감정을 갖게 해준다.이는 결과 적으로 자긍심을 높여 주며 우울증 무기력 의욕저하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고 한다. 건강 신경 쓸 겨 를 없이 바쁘게만 달려온 한해...... 연말연시 망년회나 뭐니 술에 찌들어 지내는 것보다 집에 일찍 들어가서 가정에 충실하면 건강과 화목을 얻고 덤으로 돈 들이지 않고 보약까지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이 같은 혜택은 정상적이고 건전한 색스를 출발점 으로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그렇지 않을 경우 적잖은 부작용이 따른다. (씨엘비뇨기과 의원 이준영 원장님의 이야기 ) 글입니다 경북매일신문 에서 2004년 12월 27일 월요일 신문을 읽고 내용이 좋아서 한 번 올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