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글이네요 글쎄요...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이임신 이전에는 부부관계가 어땟는지 궁금하군요 저는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임신후에 일어나는 일들은 일반 부부들이 왠만해서 6-70%는 격는일들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임신이전에 관계가 좋앗던분들은 다시 회복을하시고 열심히 사랑을 나누며 사시더라구요 더러는 결혼 7.8년이훨 넘어서 회복하시는분들도있고요 빠르신분덜은 금방 회복하구요 아예 님같은 기간을 격지않는부부도있고요 사느것이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그런 기간은 길어 졌을것이라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임신전 마악 결혼했을때의 그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잘 기억을 더듬어보세요 임신이전에도 부부관계가 별 만족은없었는지? 남편분의 그것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었는지도요 그리고 그당시의 남편의 성욕을 님 나름데로 어느정도였다고 느끼시는지? 남편의 신상이나 성격에 그때랑 지금이랑 현저하게 변한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구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디에선가 실마리를 찿아 풀어야한다면 ...기본 가지고있는 남편의 성격을<성욕> 제데로 파악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그 기본이 신혼때라 생각되는군요 신혼은 부부관계에있어서 가장 순수한관계이고 숨길 수 없는 그 사람의 모든것이 드러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오염되지않은모습들> 어찌 되엇든 님이 노력을 많이 하셨지만 더 많이 하셔야 풀릴것 같은데요 참 자존심 상하시고 힘들죠 이런 방법도 연구해 보세요<혹 남편분이 조로이시거나 하시면 이방법은 하지마세요> 일단 기간을 두고 성관계를 며칠 요구하세요 그리고 남편분 반응이 시원치않으면 슬쩍 말을 흘리시구려 다른남자도이럴까?..그러면서 거실로 나오세요 들릴듯 말듯 말을 흘리면서.. 000아빠도 이렇게 살까?<남편친구 아이이름을대며>..그리고 방을나옵니다 나 바람나도 당신이 뭐라할 자격없어...<똑똑하게 들을 수있도록>. 한번에 한가지씩만.... 그리고 그 다음에는 예쁘게 꾸미세요 남편이 볼수있을때만요 가끔은 외출도하셍요 예쁘게 꾸미고요 물론 아이는 안데리고 다닙니다 그리고는 남편이 나중에라도 믿을수있도록 친구나 친척을 만나세요<갈데없으면> 님이 변해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거죠 남편이 긴장하고 생각을 달리할수잇도록요 그렇게 하시다보면 남편의 반응이 어느정도 보이지않을까 ??? 좀 강한 자극이 필요할것같아서 제 생각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힘내시고요 좋은결과 있으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