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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감사합니다.


BY eornxkd 2005-01-06

자세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무얼 노력해야할 까요.ㅎㅎ 사실 침실에서 노력을 안하는 편이 아니랍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제가 먼저 다가가고 먼저 최선을 다해줍니다. 이사람이 피곤한것같으면 제가 대신 마스터 베이션도 해주고 오랄도 해줍니다. 부부관계시 적극적으로 하는것도 최선을 다해 봉사해주는것도 저인것같은데 왜그럴까요. 항상 먼저 다가가 안아주고 만져주는것은 저인데...저는 최소한 이사람이 잠자리에서 저를 안아주거나 애무해주는것도 행복할것같습니다. 정말그렇다고 바람피우냐면 그것은 아니랍니다. 워낙 한곳에 정신을 팔면 정신을 못차리는 성격이라서 그런것같습니다. 연애할때는 저에게 정성을 쏟더니...이제는 다른 취미생활에 빠져있습니다. 이 취미생활도 나쁜것이 아니라 돈을 벌기위한 노력이라서 제가 어떻게 조치를 치할수가 없네요.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서 성적인 것에 무심한것인지... 아니면 정말 저모르게 바람을 피는것인지 알수가 없네요.ㅎㅎ 가끔씩 이렇게 서럽고 우울할때가 있습니다. 괜히 아이에게 잘 해주지도 못하고 쌓이기만 하니....제가 참 한심스럽네요. 다른곳에 정신을 두고 살다가도 다시 돌아오면 참 슬픕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