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좀 찌셨나봐요... 아무래도 살이 찌고 하면 매력이 떨어지게 되죠,,, 아기를 가지실려고 하면 살을 좀 빼고 가지시는 게 났답니다 혹 직장은 다니시는지 모르겠네여 우선 직장이 없으시면 일을 하세요 뭔가 변하는 삶이 있어야 부지런해지고 살이 안찌게 되고 마음이 특히 틀려진답니다,,, 직장이 싫으시면 문화센터라든가 운동...동호회 활동 등 무궁무진 하거든요... 특히 아이가 생기면 남편도 틀려지거든요 아이가 보고 싶어 매일 일찍 들어오고 아내에 대한 고마움,,, 등 생길수도 있답니다 아직까지 두분사이에 아이가 없으니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해질 수 있는 기간인 것 같네여,, 더 그러기 전에 서로간에 대화도 나누시고 공연도 보러 나가시고 가끔 술한잔도 나누시고 하세여...아무래도 님은 무척 스트레스 받을 것 같네여 서로 노력하는 수밖에는 없답니다... 올해는 예쁜 아기를 볼 수 있었음 좋겠네여 행복하시고 늘 즐거운 생각만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