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만4년이다되어가고 아직 아이는없습니다 결혼초에도 그다지 부부관계를 많이 하진않았고 오히려 연애3년동안 관계를 가진게 더많다고해야할까요 날이 갈수록 신랑의 잠자리횟수는줄어들더니 이젠 아에 한달 두달은 기본입니다 스킨십은 아에 없고 오로지 집에오면 밥먹고 티비보고 자고 출근하는게 다랍니다 아이를 가져야한다고 베란일이라고해도 별로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결혼하고 갑자기 살이 너무많이쪄서일까 생각도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심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절대 바람은 피우지 않은것같아요 완전히 땡돌이거든요 그리고 귀잖아서 바람도 못피웁니다 부부관계하는것도 귀찮다나요 이를 어찌했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