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중반으로 부인은 40초반 입니다. 작년 8월 늦둥이를 낳아 키우고 있습니다.(6개월 됨) 부인은 요즘 아기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고 또 모유수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인에게 일주일에 한번정도 (부인의 사정을 고려하여)부부관계를 원합니다. 그런데 부인은 부부관계를 하자면 피곤하느니 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물론 낮에 애기를 돌보느라 부인의 힘드는것을 힘드는것을 압니다. 그런데 남자는 일주일쯤 되면 부부관계가 생각이 납니다. 짜증을 내어 마지못해 부부관계 하는데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항시 부부관계를 하자고 말이 하면 입다툼을 하고 싸웁니다. 어제 밤에는 하자고 하여 기꺼히 응하여 무슨 잔소리를 하길래 관계할 기분이. 안나서 하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애를 좀 먹일려고 오늘은 집에를 들어가지 않고 모친집에 가서 자고 출근을 할려고 합니다. 정말 피곤해서 그런지 소위 속궁합이 안맞아서 그런지 여쭙고자 합니다. 경험자분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