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주부입니다 7살딸 4살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딸아이에게 몇차례 걸렸지만 아빠가 엄마를 또 엄마가 아빠를 사랑해서 안아주는거야라고 일러주니 더이상 궁금도하지않고 금새 다시 잠들더군요 7년이 되었어도 늘 신혼처럼 지내는 우리부부에게 더이상의 방해도 안되더라구요 언제나 첨처럼 말입니다...늘 열심히 노력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