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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런일이~~


BY 이해안됨 2005-03-05

아래 님들의 나름대로의 방법을 말씀 드렸기에 전 따가운 말씀이나 드릴까 합니다. 아이가 문만 열면 훤히 볼 수 있는 상황에서 불까지 훤하게 켜 놓고 그런 분위길 조성한 님 부부가 이해가 안되네요. 아래 답글 보니 그런 헤이한 성격의 부모님들이 꽤 많이계시는데 게다가 어느분은 엄마아빠가 사랑하는거라고 자연스레 이야기 하셨다고요. 그리고 어떤분은 당당하게 이야기 하라고요. 그거 언뜻보기엔 좋은말씀 같기도 하지만 옛날처럼 단칸방에 열댓식구가 모여 자는 환경도 아니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조금만 조심하면 될것을 아직 순수하고 천사같은 아가들에게 어느새부터 뭐가 그리 급해서,, 부부관계 하는걸 보여준다는건지.. 자식교육 운운하시지 마시고 정신들 차리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