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아줌마입니다...신혼초부터 잘다퉈서 다투다보면 잠자리를 피하게 되구,,그런데도 비집구 들어오면 님처럼 화가났어여..가타부타 미안하단 정식사과도 안하면서 몬놈의 잠자리?했지요..그런 남편이 더 미웠지요..근데,,그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잠자리 횟수가 원치안게 길어졌어여.한달에 두번 한달에 한번 ..그러다 두달에 한번..여하튼 횟수가 중요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남자와 여자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틀려요.섹스를 따로 놓구생각하니까여..지금후회되는건,,<지금제 남편..가끔씩 바람을핍니다.쉽게말해서, 재미를 보는거같은데..생략..그시초가 제가 님처럼 곧이곧대로 대했다는거..내딴에는 확실하게 집구넘어가구싶어서였는데..계속그러면 남편이 으례이 그럴까봐>....결론은 시간이 흐른후에는 결과가 좋질안아여..혼자 자위하게 내버려두는것도 절대 안좋구여..남자들은 화가나면 밖에가서 딴여자와자구오는걸 심각하게 생각지안거든여..너때문에 그랬다 변명도 간단하구...요점은 님도 젊으셨을때 지혜롭게 행동하셔서 꿍하게 묵비권으로 행동하지마시구,,화나는일은 그때그때 좋게 말해서 푸시구,,거기에 잠자릴 개입시키지안구,,,난 화나도 할때되면 해야한다는 식의 인식?도 결국은 여자들한테 덜화가나죠..솔직히 남자가 싸웠다구,,무한정 잠자리까지 안하는것도 엄청 열받는 일이거든요..잘 지혜롭게 해결하시길바랍니다....횟수가 중요하진안을수도있지만 결국 애정있는부부들이 잠자리도 마니?하더라구요...자구나면 부부싸움 칼로물배기라는말 저도10년째 터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