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은 새댁입니다. 혼자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 저의 신랑이 조루인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다 뒤져보니 조루증이 확실한거 같은데 신랑 자존심이 상할까봐 이야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이 되는건 이런 문제로 저의 신랑이 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 문제가 더 심각해질까 입니다. 도움이 된다면 전 모르는척 하고 한방으로도 치료를 돕고 싶습니다. 자존심이 워낙 센 사람이라 제가 이런말을 꺼낸다는것 자체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의신랑은 30인데 여자는 제가 첨입니다. 물론성기도 다른사람들에비해서는 작은거라고 본인이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전 그런거 보다도 한약으로도 이런 조루를 치료할수 있다면 보약이라 속이고 제가 먹이고 싶습니다. 그게 자존심을 지켜주는 방법이 아닌가 해서여 경험자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잘하는 한의원있음 추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