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장난스레말하는건 아니지만..정말 이해하셔야합니다... 남자도 한여자만 탐하면..지루해지고 그런기분이 없다고들하잔아요 저또한 남자입니다.. 저도 컨디션이 안좋을땐 부부관계에 있어서 마누란 만족은 하지만 내속이 차지않아서 고민끝에.. 남성 자위기구가 아닌 여성용 자위기구들 있잖아요.. 남자성기등 그걸 마눌에게 부담없이 접근하게했지요.. 아는 후배가 형수 선물이라고 주라고했다고..그래서 은근히 모르는척 가치 꺼내보는겁니다..당연히 미리 깜짝 놀라물건이니..애들없는곳에서 보라했다고 하고요.. 딱 보면서 와 정말 진짜같네 등등 이렇게해서 편하게 만들고요.. 은근히 잠자리를 가질때..우리한번 써볼까 하시고 애무와 동시에 남편분께서 그것으로 자위를 해드리세요.. 마누라가 자위하는게 아니고 남편이 마눌을 기분좋게 해주는거니깐.. 당연히 크기는 좀 그래도 큰편이 좋겠지요.. 그런식으로 하면 아마 남편분몰래 자위가 적어지겠지요.. 당연히 마눌님께서도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그런방법을 하시겠어요.. 전그래서 가끔 마눌그렇게 해준답니다. 어쩔때 그래서 마눌이 그렇게 해주길 은근히 바라기도 하고요 당연히 남편분께서 이해하시면서요..어라 마누라가 이걸로할때 더조아하네? 이렇게 생각마시고요.. 그담에 남편분의 성기로 머라드리는건아니고 크던작건..지금시점이면 확대수술도 권유드리고싶네요.. 전체확대는 아니더라고 요즘은 비뇨기과나 크리닉에서 마니들 시술하잔아요.. 금액도 저렴하고요. 고민해보세요.. 잠자리는 서로 육체적인 쾌감이 정신적인 쾌감이 되어서 서로 당연히 사랑이 짙어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