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자위하듯 요즘은 여성들도 많이 자위합니다. 저는 결혼 18년 차인데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젊어서야 조그만 자극으로도 쉽게 오르가즘에 올랐지만 애 둘 낳고 점점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질때가 있죠. 님도 결혼 8년차면 그럴시기네요. 주2회 정도면 적은 회수는 아니지만요 *^^* 남편과의 관계에서 뭔가 미진했을때 여자도 자위할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마스터 베이션 할때 오히려 더 빨리 강한 올가즘에 오를때도 있더군. 전문가들은 오히려 불감증 치료로 마스터베이션을 권유하기도 하던걸요. 마스터베이션을 하면서 여자는 자신의 성감대를 더 찾고 발전시킬수 있어요. 두분은 서로 많은 대화가 필요할거 같네요. 맘을 터놓구 적극적인 관계를 유도해 보세요.(가령 어디가 더 자극적인지 어떻게 해주면 더 만족하는지를 물어보세요) 아내가 자위를 통해서 오르가즘에 오를 정도면 스스로 자신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잘 알거고 또 성감대가 매우 발달했다고 보거든요.(불감증 아내둔 남자들은 님이 더 부럽겠는데요 ㅋㅋ) 어떤 부부들은 배우자가 서로 자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 큰 희열을 느낀다는데... 그러니 님 너무 고민할거 없어요. 아내가 자위할때 슬며시 다가가 자연스럽게 "내가 해줄까?"라고 다가가 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한방에서 자는지는 몰라도 그거 부부 생활에 상당히 지장 줍니다. 딴방에 재워도 신경쓰이는데 한방에 재운다면 제약이 많겠지요? 지금부터 당장 딴방에 재우세요. 그리고 둘만의 오붓한 부부생활을 해보세요. 또 확대술 그런거 전 권하고 싶지 않네요. 마음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