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안 하는 남자 별로 없듯이 자위 안하는 여자도 생각처럼 그렇게 없진 않거든요. 자위할 때 딱히, 남편에게 불만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생리때가 가까워지면 잘 흥분되기 때문에 성욕이 분출 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샤워후에도 그렇고 이런 저런 별 거 아닌 걸로 자위를 할 때가 있거든요. 상대가 본다면 창피한 일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비난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저도 남편이 자위하는 걸 보고는 넘 놀랐지만 못 본척 했었고 그걸 나에대한 불만이려나,, 싶은 생각은 안 했거든요. 여자입장에서도 마찬가지에요. 크게 기분나빠 하실 거 없으니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시고 부부사이를 더 좋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