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자위하는 것 글케 드문일은 아니예요. 저도 남편과 하고, 자위도 몰래(%%)하는데 느낌이 달라요....^^ 얼케 말해야 하나. 내가 내 몸을 만지면 정확히 어디가 자극되는지를 알지만, 남편이 자극시켜주려면 어디인지 일일히 알려줘야 되거든요. 남편은 늘 헛짚고, 난 미안해서 거기 별루인데 말두 못하구 좋은척...^^ 서로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저두 성생활 불만이 많지만 남편한텐 내색안하거든요. 남편이 물어보믄 얘기해주겠지만....글구 자위하는거 남편이 모르구요. 남편한테 불만이 좀 생기구 잘안해주믄 하구 그래요. 부인분이 남모르게 혼자 고민많이 하실수도 있구, 아니믄 그냥 습관처럼 느낌이 좋아서 하실수도 있어요. 그래두 좀 몰래하시지....^^ 잘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