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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하지말고 진정한 답변을....


BY 뚜껑남 2005-04-20

결혼8년차 남자입니다 부부관계는 주2회정도구요 부부사이는 경제적이유로 자주 다투곤 합니다 애들은 둘이구요... 딸아이는 저랑침대에서..머슴아는 아내랑 방바닥엔 잡니다 어떤날 밤에 아내혼자 자위하는 모습을보고 충격을 이뤄 말할수없었습니다 그표정은 지금껏 저랑 관계할때볼수 없었든 모습이구요 물론 아내도 한인간인거는 인정합니다 그렇치만 주부이면서....전 도저히 이해할수 없구요 직장에서도 짜증스럽기도 하고 ...하지말라고 말을 할수도 없고 혹저랑 불만족 스런건지...자존심도 무척상하고.... 제가 생각할땐 부부잠자리가 크게 문제있다고 생각해보지 않았구여....요즈음은 별별 생각의 아내에 대한 오해도 늘어가구요....의처증도 생길라하구요 사람 정말 바보등신 되는기분도 들구요... 근데요 저는 아내의 자위행위 자체가 엄청 불쾌하거든요 어떤방법으로 어떤말로서 이문제를 해결해야될까요 사람 미치고 환장하니.... 제발 말장난 하지 마시구요 말좀해주세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