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다 하지 말자 할때 남편은 뭐라고 하던가요? 본인도 불만이 있는지 아니면 남편도 피곤해서 걍 괜찮은건지 물어보세요. 아이들 키울때 참 잠자리 문제로 서로 힘들죠? 마치 내 지난날을 보는거 같군요. 잠드는 시간도 달라서 서로 못맞추고 ㅋㅋ 헌데 엊그제 부부 교육을 받고 왔는데요. 잠자리 문제도 부부 서로 대화를 많이 해야 한데요. 가령 내가 이러이러해서 너무 피곤하고 그래서 하고 싶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이해 해달라 하고 남편은 또 거부하는거에 "혹시 내가 잘 못해서 거부하는건 아닌가 또는 거부하니까 무안당한거 같고 배신당한거 같고 날마다 남편만 요구하니까 치사한거도 같고 " 별생각 다 들겠지만~ 그런걸 서로 솔직하게 대화로 푼다면 부부 생활도 벽이 없어지고 서로 이해하게 된다고 하데요. 말하기 뭐하면 필담으로 나누세요. 아주 좋은 방법이더군요. 성문제가 쌓이고 쌓이면 정말 부부 사이 회복하기 힘들어요. 아이들도 이제 따로 재우는 연습을 하시고 부부 관계는 서로 노력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