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하나씩 그대그때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게 좋아요. 남편들은 느낌이 여러번 와야 아내가 만족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한번 느낌이 오면 그다음에 시들해지는데 그렇다고 남편을 배려를 안해주면 남편이 성적 불만이 쌓이게 된답니다 그때그때의 느낌을 남편에게 말해주고 될수록 함께 느낌이 올수 있도록해야 한다면 서로에게 만족하겠죠? 다양한 체위를 하면서 서로에게 가장 이상적인 체위를 찾아서 함께 노력해야합니다. 몇번 느끼는가보다는 순간순간 의 느낌을 함께 공유하면서 늘 새로운걸 시도해보다보면 부부만의 정이 새록새록쌓이는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