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발성 오르가즘을 느끼는 분들 있으세여? 작성자:미개인 (2003-04-29 조회수:833) ㅎㅎㅎ 이제 마악 깨어나는 중의 저의 와이프를 보는 듯... 다발성 올가즘이라..좀 생소한 단어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인지는 알만하군요. 맞습니다,맞고요~~~ 옹녀분인가의 말씀처럼 얼마든지 가능하단 사실도 믿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물론 남자의 어느정도의 능력도 필요하기야 하지만,전적으로 그 달성여부는 여자분이 키를 쥐고 있습니다.남자가 아무리 애를 써도 여자가 느끼려는 의지나 기대치를 갖고있지 않다면 올가즘 자체가 요원할 수 있단 말입니다.그래선지 충분히 느끼며 즐기고 난 후 전 와이프가 고마워서 마악 키스해주고 찬사를 퍼붓곤 한답니다."자기..너무 잘 해!" 푸힛~ 그럼 와이프는 자기가 잘하는거지 모~하는 식으로 쑥스러워하고...닭살이죠?푸힛~ 클리토리스 올가즘을 나중에 느끼시고,또 한번 이상은 힘들다 하시는데.. 전 클리 올가즘을 먼저 한번이상 느끼도록 하고난 후 삽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발여부도 그 클리 올가즘의 質여부에 달려있고요... 클리를 성감의 단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잖아요...그 단추를 꾸욱 ~누르고 들어가야 좀 더 쉽게 빨리 ... 전 보통은 대여섯번쯤으로 만족하는 편! 그런데 클리올가즘을 서너번 이끌고나서 인서트하면 마구마구 느끼더군요.다발성과는 좀 다른 의미인데...멀티 올가즘도 마구마구~올가즘에 올랐다 내려오기전에 다시 오르곤 하는 걸 멀티라고하죠. 궁금하신분은 xyinlove.com에 들어가시면 쿨섹스인가에 자알 정리돼 있어요. 제 경우엔 30여번까지 느끼곤 체력을 탓하며 포기하는 가끔...아주 가끔....아주아주 여유있고 컨디션이 피차 좋고 그럴 때... 이글을 읽는 분들도 서로서로 칭찬해주며 ,서로의 열렬한 팬이 돼서 몰두해 보세요.특히 전희에... 전희라기보단 본께임이라해도 좋을만치 애무나 오랄은 중요하다고 봐요.전... 가령 십분을 한다고하면 9분은 전희에, 1분은 인서트에 할애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시면 훨씬 좋아진 느낌을 피차 경험하시리라~ 조루쯤이 있어도 이런 마음만 있다면 별 문제 없을거란 겁니다. 이렇게 점점 섹스의 질이 높아져간다면 피차의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될 거구요... 부디...모두가 다발성 올가즘의 주인공이 되시어 보다 만족스런 삶의 주인공이 되소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