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있던가요? 외계인인 듯,여자와 남자는 너무도 다른 생리적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이성과 잘 살기 위해선 그 차이를 인정하고, 나보단 상대에의 배려를 앞세우면서 살아야하구요... 1,당당해지소서~ 그래,나 이리 뚱뚱하고 아랫배도 나왔다, 아이낳으랴 ,음식하면서 맛보느라 이리 망가졌는데 어쩌라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하고 당당히 요구하세요. 그리고 남편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도 노력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숨겨버릇하는 것보단 드러내 버릇해야 가꾸려 애쓰게 되지 않을까요? 진정 사랑하는 사람에게라면 나의 치부까지도 사랑해달라고 당당해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2,아마도 음란 사이트나 포르노 사이트서 출장마사지 하는 모습을 보셨나봐요. 비닐등을 깔아놓고 오일을 뜨거운 물에 담궈서 덥힌 후 온몸을 마사지 해 주세요. 그리고 알몸으로 올라가서 같이 비비고 몸으로 마사지 해 줘 보세요. 좋겠다~ 매스컴에보면 몸타기네 뭐네 하면서 매춘현장을 묘사하잖아요. 그리고 님도 따뜻한 오일로 마사지 해달라고 하세요. 피부도 좋아지고 부부금슬도 좋아지고 일거양득이죠~ 3,맞아요. 포르노 영향입니다. 싸라고 받아먹으세요. 그런데 먹긴 좀 역겹죠? 먹진 마시고 입에 받아머금고 있다가 , 사정하고 나서 말랑해진 자지를 빨아주세요. 그러면서 거기다 뱉으면 남편이 아마 자지러질걸요?! 딱딱한 상태에서의 펠라치오보단,말랑해진 상태에서 받는 펠라티오가 훨씬 황홀하답니다. 그리고 정액의 매끄러움까지 곁들여지면... 먹으라고 강요하면 입에 받았던 것을 남편의 입에 옮겨주며 자기가 먼저 먹어보고 맛있으면 나도 멋겠노라 해보세요. 자지러져서 더신 요구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남자입장에서... 질외사정보단 질안에 사정하는 기분이 열배백배 더 좋기때문에 한두번 하곤 시들해 질거랍니다. 한두번쯤이야 해줄 수도 있잖아요. 애들같이 호기심에 그러는건데... 4,남자들은 아침이면 분기탱천해서 과시하고 싶어합니다. 미숙한 때문이기도 한데... 사실 새벽에 자는 것 깨워서 하자고하면 심한말로 죽이고 싶어지잖아요,ㅎㅎ 가급적이면 밤에 하자고, 밤에 하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설득하시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왜 그리 자신에게 자신이 없으세요? 님의 몸은 님의 생각만치 초라하지 않답니다. 있는 그대로 내 보이셔도 충분히 아름답답니다. 님의 그 모습에 반해서 결혼한 당신의 남편입니다. 당당해 지시고... 가끔은 밤에도 불을 환하게 켜고 해 보세요. 아주 자극적이랍니다. 남편의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환호를 할지도... 그러면 새벽에 하자고 조르지 않을지도...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전혀 변태 아닙니다. 적어도 부부끼리의 합의된 섹스에 있어선 변태란 없습니다. 피차가 매저키스트라면 맞아야 즐거운걸요? 서로 치고받아야만 황홀한걸요? 둘다 새디스트라면? 마찬가지죠. 질이 너무 좁아서 삽입섹스는 아프기 그지없지만, 남들은 변태라고 죄악시하는 애널섹스에선 만족하는 부부도 있답니다. 님 신랑이 변태라면 , 님신랑보단 훨씬 다양한 상상을 하는 미개인은 새디즘의 원조인 사드백작 할아비게요? 충분히 대화하시고, 그때그때의 느낌을 솔직히 나누시며 서로 상대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애쓰신다면 조만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부부가 돼 있을 것입니다. 아래검색창에 글쓴이-미개인으로 검색해 보세요. 섹스에의 고정관념쯤 간단히 물리칠 수 있을 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