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신랑과 비슷하네여,,, 님이 쓰신 전부는 아니지만... 1번과 3번 4번 1번/몇번말을하길래 저두 몸에 자신이 없거든여...뚱뚱하거든여...그래서 그냥 싫다고 말해여..기분 안나쁘게... 3번/신혼여행가서 제 입에 사정한다고 하길래 몇번 망설이다가 알았다면서 했는데. 넘어올뻔 했어여..그거보더니 신랑이 다시는 그런말 안하던걸요... 4번/원래 남자들은 새벽에 성욕이 왕성하다구 신랑이 그러더라구여.... 정 하기 싫으시면 남편분께 잘 말씀드리고, 어차피 한평생 살 부부인데,...용기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