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8

사람나름...?...


BY 10년 2005-06-28

답변해주시는 아줌마들이 없으니... 한마디 남기고 감다. 사람나름 아닐까요. 아직 아내가 다 알지 못하거나... 나 1년이었을때 밑에 얼씬하는것도 싫었고 5년이었을때 없이하면 섭섭했구 10년 되니... 그것만으로도 100까지 올라가든데.. 처음에는 챙피했던것 같구 지나면서는 좋은데 이대로 계속 좋아라 해도 되나 싶구 지금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엘리베이터 타고 고속으로 올라가는 느낌, 올라가다 폭팔해버려도 끝까지 올라가 버리고싶은 충동, ---그것이 나의 오랄의 느낌 부부의 성, 서로 배려하고 맟추어 주면서 성장?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아내가 싫어 한다면 거기에 맞추어 주세요. 낭중에 좋아라 할때 그때는 섭섭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 해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