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연예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신혼여행때도 반은 냉전이고, 후에도 자주 부딪치고 그렇게 맞춰가고 있는 초보부분데요. 제 남편은 좀 잘 참아요. 그게 참을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들었는데.. 결혼후 3번정도 했거든요. 둘중 하나가 화가 나 있거나, 몸이 안 좋거나 하면... 떨어져서 손도한번 안 잡고 잔날이 일주일에 4일은 되네요. 그래서, 그부분에 대해 참을성이 많아 어디가서 바람은 안피우겠다 싶은데 스킨쉽이 부족하니...대화도 부족하고... 꼭 남하고 사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