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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론 입니다..........


BY 도우미 2005-06-24

일반적인 답변입니다.. 개개인의 특수한 사정,특히 남편의 사정은 제가 모르니까요... 첫째. 남자들은 통상 아무래도 부인에 대해 결혼 하기 전보다 결혼 후 특히 애낳고 하면 섹스 상대로서 흥분 대상으로써 좀 감이 떨어집니다...이건 사실이져 이유는 여러가지 겠으나 뭐....궁금하고 호기심 같은게 충족되고(섹스에대해) 매일 보고 하고 하니 좀 심드렁 해지겟죠 그리고 여체(??) 의 매력도 미혼이나 신혼 같지 않을 거구요. 이경우가 가장 흔한데...감정적으로 권태기랑 비슷하져 남자들 사이에 우스개 소리로 결혼 5년후에 아내보고 발기하면 치매라는 농담이 있습니다. 둘째는 조심스런 예측인데여 밖에서 해소하는 경우 입니다. 상대가 직업 여성이든 애인이든...암튼...남자는 주기적으로 배설해야 하는게 맞고 좀 안하면 바로 새벽에 발기 탱천 하지여// 근데도 집에서 뜸한건 이런 이유일수 있구요 셋째는 스트레스나 약물 알콜에 의한 소위 단순 정력 감퇴지요 사실 이경우가 치료가 가장 힘듭니다. 심한 짜증이나 고민..등등이 잇으면 아무래도 성욕이 덜하져 이런건 흔히 대화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님의 글을 보면 남편분이 샤워 하고 온다거나 새벽에 덤비라거나...전혀 관심이 없거나 노력을 안하는건 아닌걸로 보입니다..심하면 그런것도 없거든요... 또 두분이 이문제에 대해 대화도 하시고 하니 희망적입니다. 아예 대화도 닫힌 부부도 많거든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군요. 흔히 남자에게 성욕은 생활의 에너지와 생활의 욕구와 같다고 했어요 다른 요인이 없나 잘 살피시구요 자세한건 멜로 주시면 답변 드리지요 특히....두번째 이유를 의심하시면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