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 남편과의 잠자리에서 남편은 오럴을 거의 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전 좋은느낌이지만,,,,, 그 기분 이전에,,,,,, 챙피하단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그리고 챙피한 느낌과 같이 동반하는 솔직한 심정은,,,, 왜 여자들은 안쪽에 있어서 향기가 별로 좋지못하잖아요. 그래서 그게 좀 신경이 쓰입니다. 그렇다고 자세히 물어볼수도 없고.... 남편도 좋아서 한다고는 하지만....신경이 쓰이는데, 좋은방법이 있는지요. 아무리 깨끗하게 한다해도 제 생각에는 별로 일것 같아서요. 산부인과에 가면 좋은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알고계시는 분 알려주세요. 다른 부인들은 어떤방법들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