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가장 창피해하는 것중 하나가 "토끼처럼 금방 끝내고 내려온다"는 토끼증후군(일종의 조루증)인데 그것은 첫째, 정신적인 요인이 많이 차지하고 그 다음 신체적으로 페니스 부분에 과다한 신경이 몰려있는 경우 가 있어요. 결혼전 불타는 정열을 가진 남편이 그 변강쇠와 같은 열정으로 자기 와이프를 녹여줄려고 하지만 초보라 스스로 넘 흥분한 나머지 삽입하자마자 사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넘 건강해서 그런거죠^^. 그렇게 되면 남자들은 대부분 "내가 조루증이 아닌가?"하고 덜컥 불안해지죠. 이때 아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자긴 나만보면 너무빨리흥분해 내가 그렇게 좋아? 씻고 와서 한번 더해죠"라는 식의 대화로 남편의 부끄러움을 없애고 사랑스러운 아내로 인해 사정한다는 자기 위안도 심어줘야되요. 그런 다음 두번째 관계를 가져 보세요. 정열이 넘치는 남편은 잠시 샤워하고 와서 물 한잔 마시고 아내가 애무를 과감하게 해 준다면 다시 발기할 겁니다. 두번째 할때에는 첫번째 보다 삽입후 사정하는 시간이 길어질겁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이 약간씩 자신감을 갖는 거죠. 그러다 보면 남편께서도 흥분이 조절되어 첫번째 관계때도 금방 사정하지는 않을 겁니다. 초보주부라서 넘 걱정이 되시겠지만 남편께서는 넘 건강하고 님을 보면 삽입하기전에 벌써 90%가까이 오르가즘에 접근해 있다고 보세요^^. 나중에 40대가 되면 님을 봐도 5%도 흥분 안되면 걱정이잖아여...님 남편은 지금 님을 보며 흥분하고 일할때도 님과의 관계를 생각해와서 그런거니 제가 시킨대로 하세여... 남들 한번 할꺼 두번 하니까 좋잖아여? ^^ 그럼 건강히 잘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