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46

제가 이상한건지.....


BY 하하하 2005-08-14

좀 부끄럽지만요.....^^두가지 질문인데요.... 1.결혼한지 2달 된 신혼입니다. 그러니 정상적으로 성생활이 자연스럽지만은 않네요.. 이번 월경전엔 남편도 꽤 원했고 결혼전엔 만날때마다 관계를 갖고 싶어했습니다.(반면 둘다 안했지요...원하기만 하고....그냥....결혼하고 이쁘게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제가 느끼기에 별로 안원하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직 초보라서 먼저 끝나는게 민망하데요 저한테....단지 그것때문만은 아니고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전혀 안원한다기 보담....껴안고 그런건 좋은데 직접적인 섹스는..... 오히려 제가 더 밝히는거 같아서 민망하구.....자연스러운건가요?신혼 초보때는.....? 다들 결혼하면 남자들 아침 저녁 할거 없이 계속 하고 싶어한다던데..... 오히려 제가더 좋아하는...^^ 2.남편과 섹스를 할때요.....삽입을 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왜 자꾸 항문쪽에 느낌이 가는지... 그렇다고 항문에다 삽입한건 아니에요..그건 알겠는데.....원래 그런가요?한마디로......화장실 가서 큰 볼일 보고 싶은...그렇다고 가진 않는데요....주로 남편 후배위나 상위일때..... 3.한가지만 더......제가 더 원할때도 있는데....솔직히 오르가즘이 뭔지도 잘 모르지만..그땐 어떻게 해야 되요?좀 민망해서.......밝히는거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