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으로 산부인과 상담도 받았거든요..근데 출산(난산이었습니다 22시간 진통에 결국은 제왕)시 후유증으로 7년이 지났지만...불감증에 힘들어서 검사도 했지만 검사상(압력 측정) 좀 압이 떨어 졌지만 수술이나 치료 요법 보단 혼자 열심히 케켈 운동을 권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그 케켈 운동이 좀~~~걍 하기가 어려 워요... 쉽지가 않아요 그러던중 남편이 인터넷 검색으로 산 셀프 의료 기구 인데요.. 가격은 3만원대 이구요.. 세이브앤조이에서 샀거든요..필라테스링.. 지금 1주일째 인데요..기분인가 남편이 좀 ?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 운동기구..팔 운동도 할수 있어요.. 제가 팔이 장난이 아니라서...저녁에 텔레비젼 보면서 해서좋구요,,부피도 적고요.. 님도 함 해보세요... 여러 대만제 제품이 있던데..전 신랑이 의료기 전문 회사제품을 샀더라구요. 아 글구 이제품 요실금에도 효과 있다고 해서 친정 엄마에게도 권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