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 후반이고 부인은 40중반 입니다. 늦둥이를 두어 초등학교 2학년 된 딸과 3살된 아들이 있습니다.그런데 부인은 부부관계를 회피를 합니다. 저는 4-5일에 한번쯤 부부관계를 할려고 하지만 부인은 싫어하여 1주일에 한번쯤 하는데 그것도 6일째부터 하자고 졸라 하는데 부인은 마지못해 하는데 그것도 침대위에 덜렁 누워 밑에만 벗고 위에 옷은 그냥 입고 눈은 지그시 감고 혼자서 부부관계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1-2번이 아니고 할 때마다 이렇게 하니 남편으로서 너무나 화가 나지요 부부관계란 서로 마음이 통해야 섹스도 되는데 이렇게 되니 남자로서 섹스를 할 마음이 내키지 않거니와 발기도 되지를 않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하자니 (10일째) 온갖 핑계를 하더니만 침대위에서 똑같은 행동을 하길래 저는 하지를 않고 (너무 화가나서) 아파트 문을 모두 열고 고함을 치루었지요 그래서 밖에 나가서 새벽 2시에 들어와서 잤습니다. 그러니 딸애도 깨어서 울고, 저도 몹시 화가 났지요 크는 애기한테도 좋지 않고 정말 심각 합니다. 다를 좋은 방법이 없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