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있습니다 큰애 딸(9) 작은애 아들(5) 둘째까지 낳고 피임(루르)를 했다가 1년 반정도 전에 뺐습니다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인해... 그런데 한번도 해보지않았던 수술을 3번씩이나 하게됏습니다 무지한건지 피임을 잘못하는 바람에.. 관계를 자주 갖는편도 아닌데 애석하게도 한번할때 꼭 그날이었나봅니다 그렇다고 다시 루프를 하고싶지않아 차일피일 미루다 이렇게되버렸던거같습니다 이번에 다시한번 그런일이 있고서는 안되겠다 싶어 피임을 할까합니다 그렇다고 둘다 수술을 하기엔 좀그렇고 언젠가 다시 또 애를 갖을생각에... 그래서 질문인데요.. 팔안쪽에 하는 피임있더라고요 비용은 비싸지만 루프보다는 좀 나을듯싶어서... 그런데 만약 부작용이라도 생겨서 맞지 않아서 빼야한다면 돈이 아깝잖아요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라도 그걸 할지... 아니 난관수술이라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경험이나 아님 팔에 하는 피임 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