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인어리지만 11년차 주부입니다..아이는 5살하나있고요.. 저두 님과같이 정말 좋은부부사이인데..왜그것만 하기싫었던지.. 어쩔땐..제남편이 제가 자고있을때..옆에서 하잔말도 못하고.자위를하고있더라고요..맘이 넘아팠어요..그래도 막상할려면 싫더라고요..하면괜찬은데.. 요즘은 제가 맘을 바꿨어요..그게하기싫다면 저의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삼아 하는걸로 맘을바꾸니..가능케 되더라고요..지금은 바뀌어서..남편이 피곤해 먼저선수처서 잠이들곤할정도에요..ㅎㅎ 제남편얘기론 남자들은 하고싶은데 못하면 정말 잠을이루지못하고 짜증만 난다고 하더라고요..그런모습을 봐왔거든요.. 님도 앞으로 가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 해야겠다고 생각하시고 맘을 바꾸어보세요.. 남편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