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고요 늘 밋밋한 부부생활 이라서 욕심없이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나의 빈곤함(?)을 눈치챈 남편이 전문가의 도움과 본인의 부단한 노력으로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그런데 절정이 되면은 표현키어려운 신체변화 (상상컨데 마약을 하면 이런기분 이려나??)와 함께 물이 흥건하게 쏟아지는 겁니다. 1회성이 아니라 매번 그래서 남편이 한번은 순간포착에 들어 갔었는데 요도에서 나오는게 분명 하다네요. 그렇다면은 소변이 분명할진데 신기하게도 전혀 소변 냄새가 안나는 겁니다. 매번 서로의몸이 흥건하게 젖다보니 남편도 좀씩 불편해 하는데 치유방법 아시는분 도움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