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쉰고개를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우리부부는 일주일에 1~2번정도 잠자리를 합니다. 어떤때는 내가더 원해서 할때도 있고 대부분은 남편이 먼저 손을 내밀죠 삼분의 일정도는 만족을 하지만 그외는 그냥 괜찮은 척 합니다. 님만 그런것이라 여기지는 마십시오. 때로는 기분상하게 설렁하게 남편에게 서운한내색을 하는것 보다 사랑하는 부부라면 약간은 트릭도 사랑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재치라고 봅니다. 부부란 꼭 잠자리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맞춰갈 부분은 많다고 생각됩니다. 함께 공유하는것 생각을 맞춰가는것이 함께여정을 걸어가는 부부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