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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도음감사^*^


BY yesyes2 2007-01-10

정말 다행입니다. 저 혼자만에 생각인지 무척 궁궁했는데. 호응해 주셔서 나 혼자만에 생각이 아닌것 같아서 심적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신랑한테 가졌던 부담감이 가벼워짐을 느낌니다. 답변해주신 두 분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