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들은 신혼시기를 좀 가지고나서 아이를 갖기를 원하고 님의 부부는 아이를 기다리는군요. 아직 일년도 되지않았는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몸과 마음을 아이를 가질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만들어 아이를 가지면 아이도 건강하고 엄마도 여유가 있겠지요 남편이 좀 성급하게 아이얘기를 꺼내서 님의 비위를 건드린 것 같은 데 님도 과민반응을 한것 같아요 아이문제와 님이 몸의 대한 컴플렉스와는 별개인데 님은 연결지어 남편에게 반응을 했네요 부부사이에 말이란 것은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해해 주고 참아주지만 상관도 없는 것과 자꾸만 연결시켜 반응할 경우 정작 본질은 외면 되어 버리고 엉뚱한 문제로 부부 사이가 복잡해지죠 부부관계를 분명하고 명쾌하게 이끌어 갈려면 문제시 되고 있는 그 사안에 대해 대화를 먼저 매듭짓고 다른문제를 다뤄야만 서로의 대한 불신이나 미심적은 부분이 없습니다. 님의 남편이 아이의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면 님은 대화의 요점을 그 문제에만 국한시켜 대화를 하여야 했고 그 문제의 문제제기와 해결점에 대한 님의 내심과 또 아이에대한 현제 님의 처한 상황을 설명을 하고 남편의 이해를 구해야만 남편은 님을 올바로 받아들이고 이해를 하게됩니다. 결혼을 했다지만 남자들은 임신과 아이에대한 상식이 부족하고 얻어들은 상식으로 말을 하기 때문에 혹 여자들에게는 서운하게 비칠수도 있습니다. 그런것을 이해시키고 바르게 인지시키는 것은 조금더 상식이 있고 여유로운 아내가 이해를 시켜야하죠. 남편이 잠자리를 자주 하지않아 아이가 생기지 않을거라는 염려도 님의 남편에게 이해시켜야할 부분입니다. 여자의 생리를 잘 모르는 남자에게 여자는 어떤 생리를 가지고 있고 배란기를 거치면서 임신이 되며 그럴려면 그 시기에 잠자리를 하는 것이 임신확률이 높다는것을 이해를 시킨다면 자주 잠자리를 하지 않아서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는 것을 남편은 짐작을 하게되겠죠. 님이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면 우선 몸의 상태부터 살펴셔야합니다. 산부인과를 가서 진단을 받는 방법과 한의원에 가서 몸의 상태를 살펴서 한약을 먹고 아이를 가질수 있는 좋은 몸의 상태를 만들어야지요. 아직 신혼이니 너무 조급하지 생각지 마시고 남편분에게도 조근조근 말씀을 하시고 좋은 부모가 되기위한 마음가짐을 가져보자고 하세요. 좋은 소식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