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3개월 접어드는 27세 여성입니다. 남편은 저랑동갑이구요. 임신계획은 지금부터 6개월정도 있다가 가지려고 하는데 피임방법은 콘돔과 자연주기법을 이용 하고있답니다. 아직까지 성공한 편인데요. 보통 부부관계시간은 20분에서 30분정도횟수는 이틀에 한번정도 하는데 남편이직장일로 피곤해서인지 사정을 빨리 하는편이에요. 배란일이 아니면 질내사정을 하는데 사정후에 뒷처리는 외음부를 닦는정도로만 하고 자주 씻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잠을 자는데요, 새벽이나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면 변기에 남편 이 사정한 정액이 같이 쏟아져 나오거든요.많은양은 아니지만 일부액이 쏟아져 나옵니다. 관계후 몇시간이 경과된 후인데 왜 그대로 흘러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소변을 안볼수도 없는것 같아요. 혹시 불임의 증상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되고 , 아직 아이계획은 없지만 나중에 임신을 하는데 지장이 있는건 아닐까라는 걱정이 됩니다. 많은 조언과 가르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