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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짚어보자면..


BY agnes280 2007-09-30

1. 남편이 아내에게 예전보다 매력을 덜 느낀다 즉 아내가 예전처럼 예뻐보이지 않고 그냥 가족같다 해결책 --> 가족처럼만 느끼지 않게 해줘야 함 *가끔은 남편이 좋아하는 옷스탈이나 헤어스타일을 하고 외식을 한다 *집에서 입는 옷도 아내 스스로 편한 옷보다는 남편이 보기에 예뻐보일만한 옷으로 입는다 2.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 혹은 만나고 있다 해결책 --> 확실한 증거가 잡힐때까지는 신중하게 행동한다 *핸드폰을 보는 것에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지 본다 *일이 늦었다고는 하나, 매일 술냄새를 풍기고 오는지 본다 *술은 안먹는데, 깨끗히 씻고 들어오는지 본다 *이유없이 잘 해주는지 본다 3. 평범한 이유 : 업무 과중으로 인한 성적 흥미 감퇴 해결책-->귀가후 시간을 성적관심유발보다는 스트레스 완화에 초점 맞춤 초반엔 시일이 걸리겠으나, 장기적으로는 부인과의 성생활 회복 가능 *퇴근후 샤워하면 전신 마사지 필수 (두피 마사지도 좋음, 두통 싹~) *비타민 제제나 건강 식품 챙겨주는 모습도 보여줌 *눈에 띄는 곳에 야한 것 관련된 것 둠 (잡지,DVD, 야한 컴퓨터 화면 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분이 다중이님께 관계중 짜증을 내는 것은 반드시 부부관계에 관련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평소에 남편에게 너무 만만하게 보인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네요. 가끔은 튕겨도 보고, 바쁜 척도 해보면서 도도하게 굴어보세요. 그러면 의외로 남자들은 자기가 아쉬운 상황이 되어야 여자가 예뻐보입니다. 다리 좀 내리겠다는데, 그걸 화내는 남편은 부부관계 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 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고, 오히려 다중이님이 더 짜증을 내면서, 당신같은 남자랑 하고싶지 않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