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만 직업도 없고 나이도 많고해서 참고 살고있지 만 제가 능력만있음 벌써 끝냈을텐데 살아도 한번상한 마음의 상처는 잘 치유되지 않지만 그 이혼녀와 지금은 끝낼지 모르지만 조금있으면 또다른 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지는것이 남자들인가봅니다. 한번 용서해주고 덮었지만 얼마못가네요.. 이혼이 쉽지만 않겠지만 잘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