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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BY kskm0505 2008-03-13

왜 사냐면 할 말이 없다 왜 사는질 모르고 사는 것 같잖게 목슴 부지하고 있으니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세끼 연명하니 살아 있는건가 한심하다 허나 어쩌랴 그만 살고 싶은데 요즘은 죽을 용기도 없으니...............? 소일꺼리가 없으니 만만한 이슬이한테 의지하고........ 그래도 쌀값 축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