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남편 나이 79세 12살 차이지만 5년전 까지는 3일에 한번 정도 관게를 했읍니다
그런대 지금은 한달에 한번 그것도 안에 사정을 못하고 나를 만족 시킨 다음은 혼자 자위를 해서
사정함니다 성기가 힘이 없서서 자궁에 사정이 않된 데요 손으로 꼭 쥐고 흔드러야 된다니 늙으면 그런 것인지 정액 양도 작은콩 하나 정도 가는 새월을 원망 하는 수박에 늙은 사람이 이런 글을 올린더고 욕은 하지 마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