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해서 안되면
본인이 함 리드해보세요.
적극적으로요.
체위도 요구하시고 그냥 거짓으로 좋았단 말은 하지 마세요.
케켈 운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남편 옷을 벗겨서 가슴부위를 애무해주시거나 입으로 애무해주셔도 좋구요.
남편이 정상위일때 골반을 돌려서 자극을 더 주시거나
허리를 잡아서 반동으로 생식기 주변으로 자극을 주시는 것도 좋아요.
아이 셋 놓고도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남편을 애기 다루듯 할수 있습니다.(잠자리에서요^^저도 아이 셋...)
모유 수유하느라 약간 쳐진 가슴도 늘어진 배도 옵션일 뿐입니다.
먼저 님이 당당해지셔야 할 것 같구요.
남편이 님이 옷 벗는 뒷모습만 봐도 성욕을 느낄 수 있게 만들수 있으면
씻지않고 요구하는 일도 없을 것 같은데요.
ㅋㅋ
대화도 잘 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잠자리에서도 얘기해보세요.
사정하는거 조금 있다 하면 안돼...
난 이렇게 하는게 좋은데...
이렇게 하면 기분좋아...
ㅠ.ㅠ
저희 남편은 운전 하고 가다가도 갑자기 차 세우고 하고 싶다고 졸라댑니다.
하루에 2,3번씩 하고 생리때만 잠깐 쉬구요.
제 쳐진 가슴이 뭐가 좋다고 가슴만 보면 아기처럼 빨고
어느새 흥분해 있습니다.
자랑이 아니구요.
님도 그렇게 될수 있어요.
땀에 흠뻑 젖어서 숨이 막힐것 같은 잠자리도 가질수 있구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빨아달라고 요구하면
님도 빨아달라고 요구하세요^^
케켈 운동 열심히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