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너무했네요,,,,
제 생각엔 님께서 너무 수동적이신 것 같아요
씻기 싫어하는 남편요?
같이 씻어 보세요,,,
님께서 같이 하시질 않으니 남편분도 대충 사시는 거죠,,,
같이 중요부위를 비눗물로 씻어주며 애무하는 그 기분을 모르시니 남편분이 그렇게 매번 강간(?)을 하시는 거죠...
그리고 싫었을 땐 정확한 표현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좋지도 않았는데 좋았다는 말을 하는 것은 남편을 과대망상증(?)으로 만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