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동갑이지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만은...
와이프는 말이 안돼서그래요...
대화를 시도 해도 애효...ㅡㅡ
답답해서 그래요...
혼자 한참 하면 머 합니다...허공에 삽질인데...
이사람이 느끼는지 어쩐지 젝가 어케 아는지요..
나는 죽어라 하면 와이프는 곳 죽을사람마냥...
숨만 쉬고..중간중간 물어보아도 말이없고...
귀에대구 속삭여두 좋아~~! 좋아~!...
대꾸도없고 .....
젝가 와이프를 만난지 10년 정도 됐는데...
이건 아니잔나요...말이 안돼니...
성녀를 맹글아야할까봐요...
어디서 보니 여자분들은 30넘으셔야 느낀다고 하던데...
기다려야 할까봄니다...
마춤법이 엉망이 아니구요..겜상 타자로 하다보니 이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