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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댓글 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BY kmwcch 2008-11-06

물론 동갑이지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만은...

와이프는 말이 안돼서그래요...

대화를 시도 해도 애효...ㅡㅡ

답답해서 그래요...

혼자 한참 하면 머 합니다...허공에 삽질인데...

이사람이 느끼는지 어쩐지 젝가 어케 아는지요..

나는 죽어라 하면 와이프는 곳 죽을사람마냥...

숨만 쉬고..중간중간 물어보아도 말이없고...

귀에대구 속삭여두 좋아~~! 좋아~!...

대꾸도없고 .....

젝가 와이프를 만난지 10년 정도 됐는데...

이건 아니잔나요...말이 안돼니...

성녀를 맹글아야할까봐요...

어디서 보니 여자분들은 30넘으셔야 느낀다고 하던데...

기다려야 할까봄니다...

 

마춤법이 엉망이 아니구요..겜상 타자로 하다보니 이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