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전 26살 남자입니다...
14개월 돼가는 아들도 있고....
몇가지 물어볼려구요...어케 시작을 해야할지...쿨럭 -_-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사람이 너무 머랄까 통나무랄까요..."아무것도 않하고 누워만있음"
반응도 없고 무딘사람이에요...전 스킨만 살짝해두 죽겠는데...
20살때부터 한다고 영상보면서 와이프 즐겁게 해줄려는데..
영....ㅠ.ㅠ애무도 많이 하고 하는데..
이제는 젝가 지치구 말도 안해주고 대체 느끼는지 모르겟네요...
요센 클리만 살짝해주고 거이 하는데...
정상체위로 끝까지가요....어떠케 하라구 말해주구 알려줘도 젝가 먼가부족한거 ..
같고 이때뿐이 없어요...거이 반복돼는 일상이고 2~3회정도 하는데 전 오래 할려 노력하는데..
젝가 힘들고 질려 보려서 50분정도 넘어가면은 끝네버리고 제미를 모르겟어요...
거이 젝가 먼저 덤치는데...할때마다 후회 하고 연예할때도 제가 와이프 가슴만지면서..
자는걸 좋아서요..똘똘이 올라오고 텐트치면 어쩔수없이 찔러보긴하는데 대개 잘 안해주고..
밤마다 걍 잡니다...
마음같아서 일주일 풀 하고 싶은데 아니요 한달개속하고 싶고...
하는거 보다 혼자 하니 해결? 해도 허전하고...
두서없이 말이 많았네요...
좋은 방법좀 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