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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과 계속살아야할까요?


BY poiu2015 2008-12-24

저는 결홍 한지 8년째돼었습니다.

근데 저희 남편은 건설업을 다니는데요 처음 아이를 낮을때보다는 조금 낳아졋어여 그리구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걸까요~~

몇달전 제가 자국경부암으로 1차수술을 하였는데~~ 저희친정어머니도 다치셔서 같이 수술을 하였어여 근데 저희엄마가 몇칠전에 수술을 하였지요 근데 저희 애들아빠는 찾아가보기는커녕 전화한통을 안했답니다. 과연 이부분뿐만이아니라 너무 재가 지치는것같아여 이사람이랑 같이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