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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럽네요


BY kkk6341 2009-05-12

참 어럽네요  

세상에 나만 바라보면서 살아준다면 얼마나좋을까요?

항상 내생각해주고 나를 보살펴주고 아껴주고...

그렇게 사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왜 하필 나만 안될까요?

혹여...

내가 너무 일에 매여 살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홀 시어른 모셔야 한다고 너무 자신있는데

소홀하지는 않는지요?

아무리 현모 양처라도 밤 잠자리에서는 요부가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부부 사이에는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사랑하는 부분은 찾아서 즐기면서 맞추면서 사는것 아닐까요

떄론 야한 옷도 입어 보고  과감하게 분위기 있는 곳에서 저녁 식사에 술도 한잔 하고 ...

남편 유혹해서 모델 같은데도 가보고...

부부인데 못할것이 없다고 봅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을 위한다면 조금 고민해 보심도 좋은듯

먼저 자신있는데 투자를 ...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바로 지금 그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조금만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