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권태기라...
전 권태기는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평온함 , 평범함, 고요함 , 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항변, 이러한 것들은
우리모두의 잠재되어있는 내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 이지만 , 어떤사람은 권태기를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도 많죠.
그 이유는 일상적인 일에 대해 권태롭게 느낄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매일 보는 남편도 매일보는 책상도, 매일보는 밥상도, 매일보는 아들도, 매일 보는 드라마도,
매일 매일 접하는 모든 관계와 사물들.... 이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지는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은 삶을 항상 사랑하며 고맙게 느끼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죠.
결코 욕구불만이 나올수 없는 삶...
권태기는 젊은 나이 세상을 너무 쉽게만 살아온 경험없는 나약한 사람에게
찾아오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숙성되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면 앞으로도 권태기는 결코 극복되지 못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권태기는 .. 고생을 많이 많이 해봐야 없어지고...
권태기는... 삶에 대한 철처한 고민을 하지 않고서는 없어지지 않고.
권태기는... 자기라는 가치를 던져버리는 옳바른 삶을 살때 권태기가 다가올수 없는것이고.
(자신의 가치는 많은 생각을 해야겠죠)
권태기는 ...평범한 삶이 신묘하게 느껴질때.. 없어지는 것이고
권태기는... 사랑하는 방법을 알때.... 없어지겠죠...
많은 말이 있지만 권태기는 부족함에 발생되는 쓰래기 같은 것이겠죠...
결국 권태를 느낄땐 고생을 많이 해봐야 겠구나... 질곡이 없는 삶이라고도 생각되어 집니다.ㅎㅎ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