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묘하죠..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왜 그럴까요 ?
실직으로 인한 환경의 변화...무능력 무력 이런것들이 겹처서 그런건 아닐런지요
주위 사람과 비교 하게 되거나 비교 당하지는 않는지...
환경을 바꿔보면 어떨 까요?
여행을 간다던지 옛날 연애 하던 곳으로 아무 준비 없이 그냥 한번 떠나보는거죠
두사람 모두에게 힘든 시간인것 같은데..
지금까지 20년을 잘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모든것이 싫어진다면 살아온 20년이 아깝잖아요
예전에는 분명 능력있고 카리스마 있는 멋지 사람이었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아무 탈없이 잘 살았겠죠
지금부터 두분이 서로 노력한다면 분명 좋아질것으로 봅니다
운동을 해도 좋고 영화를 같이 봐도 되고 할일은너무 많을것 같은데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너무 수고 많았다고 먼저 이야기 해 보세요
그럼 아마 다시 가슴뛰는 사랑이 시작될것입니다
힘내시구요
내일은 좀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입니다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