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는 감기 바이러스 처럼 걸리는 게 아니고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조루는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고 약을 먹어도 일시적인 효과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을 그런사람을 만났다는게 불행한 일입니다. 몇만명 중에서 한명나올까 말까하는 병인데, 지금은 잘 모르지만 결혼후 애기 낳고 나면 질도 헐렁해 질꺼고 그러면 마찰력이 떨어지면서 남자가 사정도 빨라지게 되면 당연히 여자는 느끼지 못하게 되고, 남자가 사정하고 끝이 나버리면 짜증나겠죠, 그렇다고 원천적으로 인력으로 해결도 않데는 것이고, 얘기해도 아무런 대책도 없고, 얘기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니고, 가끔 조루남편을 둔 여자는 느끼지 못하고 남편이 사정하고 나면 화장실에 가서 샤워기로 이용해서 마무리를 짖는다고,얘기를 하더군요 잘샣각해보세요, 한번에 선택이 평생을 좌, 우 합니다, 내가 여자라면 이쯤에서 정리할까합니다. 살다가 헤어지것 보다 낳잖아요 요즘은 즐기면서 사는게 인생인데 판단은 그쪽에서 잘 해서 후애없은 생을 사세요
도움이 될런지 ,,,, 두서없이 생각나는 데로 몇자적어봅니다.